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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미래학회 '미래가 보인다' 출간기념 기자간담회
2013-01-24 오전 10:27:31 8993

 






국제미래학회에서 국내 최초로 미래예측보고서 '미래가 보인다'를 출간해, 1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20층에서 출간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.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의 대표인 안종배 한세대 교수께서 저술 총괄을 맡은 이 책의 기자간담회에는 필진들을 비롯한 이경숙 장학재단 이사장,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등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분들과, 국내 여러 매체들이 참석하였습니다. 

과학기술, 경제·경영, 문화, 콘텐츠 산업, 지식·정보 등 분야별 전문가 26명이 2년간의 기획과 1년간의 집필 끝에 선보였습니다.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인 안종배 한세대 교수가 기획과 총괄을 맡은 이 책의 필진은 쟁쟁합니다. 국제미래학회의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롬 글렌(세계미래의회 의장)과 이남식 계원예술대 총장,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, 이순종 서울대 미술대학장 등이 두루 참여했습니다. 책은 크게 △미래 메가트렌드 △경제와 경영 △문화와 콘텐츠 △미디어와 정보통신기술(ICT) △정부와 도시 △교육과 의료 등 6개 부문, 26개 전문영역의 미래를 다루고 있습니다.

글랜 회장은 책의 제1장에서 “지하수 고갈, 식량·물·에너지값 상승, 인구 증가, 자원 고갈, 기후 변화, 테러, 질병 변화, 재난·재해 등으로 인해 앞으로 10~20년 안에 지구촌은 수십억명이 이주하는 등 상당히 불안정한 시대를 맞게 된다”며 “융복합적인 전략을 통한 신기술 개발로 이를 막아야 한다”고 강조했습니다.